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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Yesterday yes A Day
작성자 곽선영 작성일 2015-09-04 05:21:15 조회수 2299
   
 

 

# 꺄야아~~~  쉐비의 쉐...도 모르지만.. 그저 절제된 심플화이트를 정말이지..

  사랑하는 내겐  쉐비코코는... 언제나 꿈같은 곳 같다..

 

 

 

-  갑자기 이사에 이사가 거듭되는 나날속에..

   집구조가 바뀌면서 식탁을 원형으로 바뀌어야 하는 상황..

   쉐비코코님께 추천받은 원형테이블은 대충 집 사진을 보시고 정확하게

   어울리는 제품으로 찾아주셨다.

 

 

   아쉽게도 의자는 기존의 의자를 사용해야하지만..

   기존제품과 어긋나지 않게  새 테이블과  잘 어울린다...

   기존의 6인용 식탁은 다섯살 딸의 책상으로 슝~

 

   예쁜 식탁위에서... 아이스블루베리와 우유&꿀을 섞어 먹는건 우리 가족의

   제일 행복한 시간...

   (다섯살 아이에게서 시판 아이스크림을 끊게 만들어준 고마운 블루베리&꿀)

 

 

 

-  이사전에 쉐비코코님께 구입했었던 티비장 역시 46인치 티비와  

   짝꿍 짝꿍 내 짝꿍~

   티비엔 흥미없더래도.. 티비장때문에 언제나 잘보이는곳에 두고싶어지는  

   그런 쉐비코코님의 제품들...

   2층 거실에 얌전하게~ 티비장 내부는 트렁크이기에    

   일년에 한번쓰는 짐들이 꽤 많이 들어가서 우리집의 숨겨진 펜트리공간이기도한다.

 

 

 

-  그리고... 빨래건조대라 부르기 미안하지만~ white hanger~

    그저 예뻐서 샀다가 놀랐다.

    가끔 비오는 날 실내에 아가들 빨래 급히 한두장 널기위해 구입했는데..

     그래.. 한두장을 널어도 예쁘면

    되는거야...싶어..어찌했던 무조건 헹어는 필요했고..

    모든 제품을 살때는 무조건 흰색이여야한다는

    불치병아닌 병처럼 헹어를 구입하는 조건역시

    무조건 심플! 화이트!

    쉐비코코제품이라서가 아니라 이곳저곳 다 찾아봐도

    심플&화이트 헹어는 쉐비코코에 밖에 없었다.

    아기 손수건 몇장 걸어질 것 같은 저 헹어에 아기사랑세탁기에서 나오는

    빨래한가득이 다 널어진다..

 

#  집은 이사 초반 제외하면 손대지 않는편인데... 

   지금사는 아파트는 분양당시 흰색이라고는 눈씻고 찾아볼수는 없는 집이였기에

   모조리 흰색으로 바꾸어버렸다.  그러면서....ㅠ.ㅠ 언젠가..

    쉐비코코인테리어를 꼭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지금 아쉬움도 많고 후회하는 부분도 있지만...

   화이트인테리어라고..다 같은 그런게 아닌것 같다.. 그러면서..

   송도에 리모델링하신다는 댁의 인테리어가 막 너무나 궁금할 뿐이고~^^

 

 

   제품을 구매하면서.. 앞으로도 심플&화이트를 좋아할 것이기에..

   코코님께 화이트인테리어에 대한 팁을 너무나 많이 얻은 것 같다.

 

    난 어쩌면 온통 쉐비식보다는... 단정한... 텅빈듯한 화이트가 정말이지 좋다..

    아주 크고~~~ 넓은 집에 최소한의 가구가 몇몇있는 갤러리같은 집이 나의 드림하우스다.

    이제 내 나이 서른초반...

   꼬꼬마숙녀딸아이와 이제 옹알옹알베이비를 열심히 키우고나서...

    나의 중년엔 그런 집도 꿈꿔본다.

 

   코코님과 통화하다보면... 화이트인테리어에 대해 깐깜함과 자부심을 느낀다.

    난 그런 확실한 전문가가 좋다.

   내가 알아야 할 정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주시는 분들을 보면..

   대단히 존경스럽다. 얘기를 하면 할수록...

   코코님의 인테리어쪽은... 완벽함이라는것을 느끼게 된다.

   같은 쉐비&화이트제품을 판매하는 분들중에서도

   신뢰가 가지않는 곳도 만나보았고.. 또,

   화이트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이 보았지만... 화이트에서도 같은 화이트를...

   그 화이트안에서 느껴지는

   광(光)의 차이를 아는 사람 역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다.

 

   남편 역시 가장 좋아하는 쉐비코코의 제품과 인테리어...

   언제인가 스치듯 남편이 "쉐비적금"을 시작하라던 얘기가 떠오른다..

   난 쉐비에 쉐"도 모르는걸... 그렇지만 가구를 바꾼다면.. 집을 바꾼다면...

   장식품하나..접시한장을 산다면... 그런 제품들이 이 곳에 가득한 걸...

 

 

   가끔... 아주 가끔... 게스트 데코 이 게시판을 보면서...

    깔끔한 인테리어를 좋아하는 다른사람들은

   또 어떻게 사는지 들여다보면..

   정말 다양한 취향과 느낌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

   새롭고 신기하면서.. 언제나 꿈꾸며 살게 해주는 것 같다.

 

 

   일이 좋았지만, 아기들이 좋으니 육아맘이 되었고...

   집을 정리하는것이 좋아...집을 이렇게 저렇게

   바꿔보는 낙에 일상을 보내지만

   늘 치우고 치워도 더 깔끔해졌으면 좋겠고...

   뽀샤시기능을 더한 사진속 밖의 현실은

   늘 독박육아에

   아가들 플레이매트, 쏘서, 바운서, 보행기..

   일곱색깔 무지개장난감과

   산더미같은 설거지& 빨래들이 가득하다....

 

 

   그래도... 그냥...

   후다닥 치우고 깔끔하게 사진을 찍어서 보는 내 집이 좋다....

    저녁 6시 KBS FM Radio "세상의 모든음악"이 나오는 우리집이 좋다.

   그런 일상이 좋은....

    그러면서 온통 집에만 화이트에만 미친듯 사는게 아닌...

    이렇게 저렇게 육아도 살림도 인생도...

    예쁘고 깔끔하게 잘하고 싶고..

   나아가... 살림과 육아뿐만 아니라 

   주어진 삶을 살아가며 그 외에 또 무언가  나의 몫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게 된다.

  

   그래도 언제나 긍정의 힘을 믿는다! (아~ 말은 쉽다~~)

 

   -- 몇년만에 후기 한번 써본다는 것이... 이리 궁상맞을 줄이야~

                                 그렇다고 대화체는 더 낯간지러워서...-----

 

 

신세희 정말 화이트를 좋아하시는것같아요^^;;; 테라스있는집 부럽습니다!
문민경 코코님 요즘 어디계신지?카스보면 바쁘신것 같고^^
사이트 업댓좀 해주세요
게스트님처럼 저도 화이트가 좋아요 ㅎㅎㅎ
미니맘 잔잔한 미셀러니 한편 읽는 느낌입니다
읽으면서 글솜씨도 부러워해봅니다^^
로엔 코코언니 !! 저도 이사가고 싶어욧!!!!
네오 아기자기한 예쁜집과 센스넘치는^^ 글을 읽으면서 쉐비식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멋진다리의 원형테이블 참 예쁘네요~ 테라스도요~
이제이 무한 공감~
저도 화이트 불치병에 걸려있답니다.
코코님이라는 치료제만 필요해요 ㅋㅋㅋ
글램 화이트의 매력은 치명적^^!
신경은 카스를 안해서 코코데코 바라기예요
소식 업댓좀해주세요^^
행복한가을 되시구요
지은 코코님때문에 카스가입^^
최다빈 전 인스타까지 가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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